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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3(목)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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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현대는 가히 언론 홍수시대라 할 만큼
갖가지 형태의 매스컴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언론자유의 신장이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없지 않지만
이로인한 폐해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더불어 문화 창달이라는 순기능도 있습니다만
이에 반해 제살깍기식 출혈경쟁과 과다한 광고 경쟁 등
역기능 또한 만만치 않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저희는 독자여러분의 눈 밖에 나는 모난 언론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여러분과 함께하는 시민의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호남신문은 언론의 순기능을 다하기 위해 여론을 여과없이 수렴하며
민의를 가감없이 전달하는 정론을 지향합니다.

특히 서민과 사회적 약자의 눈과 귀가 되어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가치로
인간존중의 정신을 구현하는 불편부당한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부정을 배격하는 올곧은 언론인의 자세로
공명정대한 세상을 만드는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성찰로 독자여러분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신문,
언론 역사에 길이 남을 매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년 6월 1일
호남신문 대표이사 김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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